안녕하세요. Coffee Me Up 바리스타 김동완 입니다.


    커피미업은 거의 매주 퍼블릭 커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제는 단순한 커핑이 아닌, 현지 커퍼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입니다.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듯 한데요. 코스타리카 커피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대회에 관심있는 선수들도 꼭 참여해보세요.


    2018년 8월 21일 화요일 7시00분, 커피미업 센서리랩에서 진행합니다.

    (위치는 네이버나 다음지도 등에서 "커피미업 센서리랩" 으로 검색하시면 되어요)



    이번 커핑은 코스타리카에서 오신 내셔널 져지가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와 커핑입니다.

    ‘커피와 커퍼’란 주제로 커핑의 의의, 목적, 방법, 커퍼의 위치 등 지난 6년간 내셔널저지로 일하며 얻은 경험과 

    만나본 선수들과의 교류 등 느껴온 바를 정리해 둔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을 전해드리려 하구요. 


    커핑은 코스타리카 CoE 1등 커피와 4등한 무산소 커피를 포함하여 그 외 소개할만한 커피들, 

    그리고 J&B와 스타벅스, 그리고 코스타리카 커피협회인 ICAFE와 콜라보하는 미래품종도 함께 해보려 합니다.

    대회에 나갈 선수들을 위한 그린빈 조언 등도 해드리겠습니다.


    커피가 양이 남으면 이 커피들을 커핑한 뒤, 남은 양은 브루잉 해서 조금씩 내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 및 커핑은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미리 예약을 통해 접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커핑은 7천원을 예약비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커핑 후, 커피 제공 예정)

      신청후 취소는 불가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위 내용을 읽으셨다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합니다.

    약 12명 선에서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되오니 빠르게 신청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커피미업 스토어에서만 신청가능합니다.


    http://coffeemeup.biz/product/detail.html?product_no=143&cate_no=47&display_group=1


    감사합니다.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