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대 로스터리 카페 Coffee Me Up의 바리스타 및 SCAE 유럽 감독관 AST 김동완 입니다.


    오늘은 제 나이 또래는 알겠지만 파마머리를 한 이용 아저씨가 목놓아 부르던 '잊혀진 계절'의 진짜 주인공 

    '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사실 뭐 지금은 딱 31일로 자정이 넘어가버린 밤이니까 사실 20시간쯤 후에 오는 밤이 

    진정한 마지막 밤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쿨럭;;


    어쨌든 제가 가장 좋아하는(?)날 중에 하나이면서도 상당히 센티멘탈& 멜랑꼴리한 날이라 가볍게 

    혼자 집에서 맥주 한 캔! ㅎ 매년 패턴이 똑같네요 ㅠㅠ


    아참, 더 중요한 사실은 다양한 생두를 구해서 로스팅을 했다는 사실!

    궁금하시죠? 목록 및 100그람당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접 오셔서 드립커피로 드시거나 원두로 사 가실 수 있고, 택배로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택배 주문은 이 곳 클릭)


    이디오피아 예가체프 콩가 G1 워시드 - 7천원

    이디오피아 예가체프 콩가 G1 내추럴 - 8천원

    코스타리카 아길래라 브로스 레드허니 -8천원

    엘살바도르 누에바 그라나다 -7천원

    과테말라 산 빈센트 -7천원

    온두라스 엘 코페테 -8천원

    온두라스 호카날 -8천원


    꽤 다양하게 새로 로스팅했죠? 물론 이 중 한정판도 있고 또 스크리닝 하여 별로 상품가치가 없는것은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기도 하니까 모든 콩을 드셔보실 수는 없겠습니다만 내일부터 바로 드셔보실 수 있습니다^^


    당분간 로스팅 포인트를 바꿔가며 최적의 맛을 찾아내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사진은 집에서 마시는 시원한 맥주와 ㅎ 아까 로스팅한 것 테스트 하는 과정, 그리고 아까 오랜만에 이전 직장동료분이 놀러오셔서 남자끼리 찍은 셀카도 한 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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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Coffee Me Up (Jeff Kim)